컨텐츠 바로가기

'송경호 체제' 대장동 수사 재시동 전망...추가 인사 가능성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지휘부, 현안 보고받고 업무 돌입

대선 이후 멈춘 대장동 수사…공소유지에 주력

총장 인선 전 후속 인사 단행될 거란 관측도

[앵커]
이른바 '윤석열 사단'으로 분류되는 송경호 서울중앙지검장이 부임하면서, 조만간 대장동 특혜·로비 의혹 수사도 재개될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이를 포함해 검찰청마다 대형 수사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여, 검찰총장 인선 전에 추가 검찰 인사가 단행될 거란 관측도 나옵니다.

손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송경호 검사장을 비롯한 서울중앙지검 지휘부는 취임 첫날부터 현안을 보고받으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