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與 "낙관은 패배" vs 野 "여론조사 부정확"...지지층 결집이 변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이번 지방선거의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는, 각자의 지지층을 얼마나 투표장으로 오게 하는 지입니다.

여야 모두 각각 자만하지 말자, 포기해선 안 된다고 강조하며 투표율을 끌어올리는 데 사활을 건 이유입니다.

엄윤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국민의힘 지도부는 격전지이자 '캐스팅 보트'로 꼽히는 충청권으로 총출동했습니다.

충청의 아들을 내세운 윤석열 정부가 충남에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며 지역 표심을 한껏 자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