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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카펠라' 오대환→현봉식X던밀스, 조연 아닌 주인공으로..이미지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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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악카펠라’가 ‘도레미파’ 7인의 '하퍼스 바자'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이미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6월 2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둔 MBC ‘악카펠라’(기획 박정규 연출 채현석 이신지 박동빈 장우성 이주원) 측은 오늘(25일) 패션 매거진촬영 현장이 담긴 이미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악카펠라’는 대한민국 최고 빌런 배우들의 가슴 뛰는 아카펠라 도전기를 담은 음악 예능이다. 음정은 불안해도, 열정만은 끝내주는 아카펠라 그룹 ‘도레미파’의 고군분투 음악 여정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카펠라 그룹 ‘도레미파’ 7인 김준배, 오대환, 이중옥, 이호철, 현봉식, 그리고 최영우, 던밀스가 압도적인 비주얼이 흑백 효과와 어우러져 강렬한 아우라를 자랑한다.

먼저 영화 ‘신세계’ 아카펠라 버전 OST와 함께 ‘도레미파’ 보스이자 큰형님 ‘테너’ 김준배가 등장한다. 그는 깊게 파인 주름에서 진하게 뿜어져 나오는 감성과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큰형님 김준배를 시작으로 팀을 이끄는 리더이자 ‘베이스’ 오대환, ‘하이테너’ 이중옥이 미워할 수 없는 ‘악동’의 미소와 표정으로 ‘도레미파’의 분위기를 사로잡는다.

‘도레미파’ 막내 라인 ‘바리톤’ 이호철과 ‘테너’ 현봉식 또한 강력한 인상을 남긴다. 이호철은 짧은 비니 모자에 화분을 품에 안고 영화 ‘레옹’의 주인공으로 귀여움을, 현봉식은 반전의 부드러운 미소로 색다른 매력을 기대케 만든다.

여기에 오디션을 통해 ‘도레미파’에 합류한 바리톤 최영우, 비트박스 던밀스는 ‘히든 멤버’로서,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최고의 인재(?)’라고 알려져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 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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