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사진]이다현,'미니게임 우리가 우승이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진천,박준형 기자] 25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2022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를 준비하는 여자배구 대표팀 미디어데이 행사가 진행됐다.

2022 VNL은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김연경, 양효진(현대건설), 김수지(기업은행)를 빼고서 치르는 첫 국제대회로 오는 27일 VNL 1주 차 경기가 열리는 미국 슈리브포트로 이동한다.

이다현이 미니게임 승리 후 환호하고 있다. 2022.05.25 / soul1014@osen.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