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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인삼공사, FA 배병준·김철욱·정준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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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25일 자유계약(FA)을 통해 배병준, 김철욱, 정준원을 영입했다.
뉴시스

[서울=뉴시스]프로농구 인삼공사 배병준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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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25일 자유계약(FA)을 통해 배병준, 김철욱, 정준원을 영입했다.

슈터 전성현 영입전에서 밀려 데이원자산운용에 빼앗긴 인삼공사는 이들 셋을 영입하며 전력누수를 최소화하는데 집중했다.

배병준, 김철욱은 친정 복귀다.

배병준은 2018~2019시즌부터 두 시즌 동안 인삼공사 유니폼을 입고 뛰다가 서울 SK로 이적해 지난 시즌 챔피언 등극에 일조했다. 계약기간은 1년, 보수총액은 9000만원이다.

2016~2017시즌 인삼공사에서 데뷔했던 김철욱은 원주 DB를 떠나 새롭게 합류한다. 계약기간 2년에 보수총액 1억2000만이다.

SK, 창원 LG, DB를 거친 정준원은 3년에 보수총액 9000만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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