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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쳤지” ‘화상’ 공개한 간미연, 너무 심한 거 아니야?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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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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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겸 배우 간미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간미연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따가워...선크림도 안 바르고 내가 미쳤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간미연의 왼팔이 빨갛게 화상을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간미연은 야외 활동 전 선크림을 챙기지 못한 것으로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빨갛게 익어버린 팔이 통증의 정도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1982년생인 간미연은 베이비복스로 데뷔 ‘우연’, ‘겟 업(Get Up)’, ‘인형’, ‘야야야’ 등의 히트곡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2019년 3세 연하인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결혼한 간미연은 연기,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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