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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이 '투자 보따리' 푼 주요 대기업…4곳서만 600조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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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지 보름째 되던 어제(24일),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천문학적인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삼성과 현대차 등 4개 그룹의 투자 규모만 우리나라 한해 예산과 맞먹는 600조 원에 달합니다. 이중 상당 부분을 국내에 투자하겠다고 했는데요.

자세한 소식 유미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삼성과 현대차, 롯데, 한화 등 4개 그룹이 발표한 투자 규모는 모두 587조 6천억 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