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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책임론' 내세운 국민의힘..."일하게 도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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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6.1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꼭 1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당은 막판 판세 분석과 전략 마련으로 분주한 모습인데요.

먼저, 국민의힘은 4년 책임론을 전면에 내세우며 윤석열 정부가 원 없이 일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경국 기자입니다.

[기자]
지방선거를 일주일가량 앞두고, 국민의힘 지도부는 격전지 경기도로 달려갔습니다.

가장 큰 관심사인 1기 신도시의 신속한 재정비를 위한 특별법을 연내 처리하겠다면서, 힘 있는 여당 후보론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