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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신작 '헤어질 결심' 192개국 선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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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박찬욱 감독의 신작 '헤어질 결심'이 전 세계 192개국에 선판매됐다고 배급사 CJ ENM이 전했습니다.

북미와 영국 등에 영화를 배급하는 무비와 프랑스의 바크 필름스, 독일의 코흐 필름스 등이 판권을 샀고, 프랑스에서는 다음 달 29일 한국과 동시에 개봉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헤어질 결심'과 함께 올해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오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한국영화 '브로커'는 171개국에 선판매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