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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 “나 좋다던 의사 男팬... 친동생과 결혼” 깜짝 (‘같이삽시다’)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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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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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이경진이 자신의 팬이던 남성이 제부가 됐음을 언급했다.

24일 전파를 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자매들과 집주인의 마당 전 파티 현장이 그려졌다.

박원숙은 “경진이를 누가 좋아했대. 근데 동생 신랑이 됐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경진은 “세차장에서 줄을 서고 있었다. 팬이라며 커피 한 잔을 하자고 했다. 상대방이 레지던트라고 본인을 소개했다”라고 운을 똈다.

이경진은 “주민이라 서로 호수를 알려줬다. 그런데 내가 없을 때 찾아왔더라. 내 동생은 스튜어디스 준비중이었던 때다. 내 동생과 몇 번 마주쳤다. 동생하고 자주 만나다고 결혼까지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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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은 “당시 내 동생은 남자친구가 있었다. 그 남자가 자기랑 결혼 안 해주면 의사를 안 한다고 했다. 그러다가 결혼을 해서 잘 산다”라고 덧붙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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