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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결심' 8분 기립박수…"구식의 영화 환영해줘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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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헤어질 결심' : 내가 그렇게 만만합니까? (내가 그렇게 나쁩니까?)]

[앵커]

6년 만에 칸 영화제에 출품한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24일) 새벽 처음 공개됐습니다. 8분 넘게 기립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프랑스 칸 현지에서 정재우 기자입니다.

[기자]

'깐느 박'이라고 불리는 박찬욱 감독도 새 영화를 가지고 이곳을 찾는 데 6년이 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