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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가상자산 긴급간담회…'테라 사태' 책임론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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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상화폐 테라, 루나 폭락으로 성난 투자자들을 달래기 위해서 여당이 관계 부처들과 거래소 대표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모두 사과하면서도 책임론엔 선을 긋는 모습이었고, 또 투자자를 보호하는 것도 새로 법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이새누리 기자입니다.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들은 루나 폭락 사태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오세진/코빗 대표 : (대응이) 늦어져서 죄송하단 말씀 다시 한번 드리고 거래를 통해 얻은 이익은 투자자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