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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이재명 44.8%·윤형선 42.2%"...오차 범위 내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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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가 JTBC 의뢰로 지난 22일부터 이틀 동안 계양을 유권자 500명을 조사한 결과 윤형선 후보가 42.2%, 이재명 후보가 44.8%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두 후보의 격차는 2.8%p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