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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고 탈 많은 선거 현수막…54m짜리 등장에 주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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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선거 때마다 현수막으로 크고 작은 문제들이 생깁니다. 이번엔 무려 50미터가 넘는 현수막이 걸려 아파트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정영재 기자가 곳곳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취재했습니다.

[기자]

고층 아파트 아래 길게 이어진 현수막.

지방선거에 출마한 한 세종시의원 후보가 내건 겁니다.

길이만 54m입니다.

이 현수막이 걸린 곳, 주상복합아파트 1층 상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