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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들고 금의환향‥'다음 달엔 센추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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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손흥민 선수가 '골든부트'를 품에 안고 귀국했습니다.

◀ 리포트 ▶

공항을 가득 메운 취재진과 환영 인파.

손흥민 선수가 모습을 드러내자 술렁입니다.

그런데 손흥민 선수가 잠시 멈추더니 짐에서 뭔가를 꺼내는 거 같은데, 뭘까요?

바로 아시아 선수 최초로 수상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트로피!

뜨거운 박수가 쏟아집니다.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넨 손흥민 선수는 빠르게 공항 밖으로 빠져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