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尹 대통령, '임기 만료' 국회의장단과 접견 후 만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윤석열 대통령은 21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단을 용산 집무실로 초청해 만찬을 하고 있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 인준안을 통과시켜준 국회에 감사를 전하고 의장단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협치의 차원이기도 합니다.

만찬에 앞서 대통령실 청사에서 의장단과 환담을 나눴는데요.

현장 화면, 직접 보시죠.

[박병석 / 국회의장 : (바이든 대통령한테) "상원의원을 얼마나 하셨습니까?" 했더니 윤 대통령께서 "36년을 하고 부통령을 8년을 했다고 그러시더니 나한테 얼마 했냐"고 묻길래, 22년째다 그랬더니 웃더라고요. 저는 한국 국회에서는 제일 오래 했는데, 바이든 대통령이나 미국 기준으로 보면 아직 주니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