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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두창' 입국자 감시 강화‥"백신 접종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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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해외에서 원숭이두창이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입국자들에 대한 감시가 강화됩니다.

잠복기가 최대 3주라 이미 국내에 유입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데요.

이준범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영국의 원숭이두창 감염자가 37명 또 늘었습니다.

감염자의 동거인이나 밀접 접촉자는 3주간 격리하라는 지침까지 생겼습니다.

[수잔 홉킨스/영국 보건안전청 최고의학고문]
"이전엔 볼 수 없던 새로운 전염병이 우리 지역사회 전반에 퍼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