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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피라미드 사기" 루나 사태 후폭풍‥2차 고소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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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파장을 미치고 있는 가상화폐 '루나'의 폭락 사태.

국제통화기금 총재가 "피라미드 사기"라고까지 언급하고 나섰는데, 검찰과 경찰의 수사속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루나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한 뒤 거래량이 오히려 더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김상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서울 성동구의 한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