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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세계적 모델 아냐"…한혜진, 골프장서 '명품 스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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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채태병 기자]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캡처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골프장에서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며 '명품 스윙'을 선보였다.

한혜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골프 스윙을 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이런 거 해본 사람"이라는 문구도 적었다.

영상 속에서 하얀색 상의와 검은색 바지로 구성된 심플한 골프웨어를 맞춰 입은 한혜진은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스윙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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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아울러 한혜진은 골프채를 들고 푸른 잔디 위를 걷고 있는 뒷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키가 178㎝에 달하는 한혜진은 골프채보다 긴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댓글을 남기며 "배경과 한혜진이 어우러져 그림 같다", "축구에서 골프로 전환하는 건가요", "키도 크고 운동신경도 있어 비거리가 멀리 나갈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을 통해 모델로 데뷔한 한혜진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도 활약 중이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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