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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후보자 결국 자진사퇴…의혹들엔 "허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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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 계속"…시민단체 '흐지부지' 우려

[앵커]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스스로 물러나면서도 "의혹들은 허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법적, 도덕적 문제가 없다고도 했지요. 그렇다면 자진 사퇴로 모두 끝난 것인지가 궁금해집니다. 경찰은 사퇴와 상관없이 의혹에 대한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유요한 기자입니다.

[기자]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어젯밤(23일) 후보직에서 물러나며 입장문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