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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극단 선택'…40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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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극단 선택'…40대 엄마

[앵커]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40대 엄마가 발달장애가 있는 6살 아들과 함께 극단적 선택을 했는데요.

전문가들은 가정 내에서 모든 부담을 떠안아야하는 현실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한채희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에 "두 명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들어온 건 23일 오후 5시 40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