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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지현 "백 번·천 번 사과"...일부 지도부 공개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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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백번이고 천 번이고 사과하겠다면서 고개를 숙였는데, 선거 지휘부에서조차 반발이 터져 나왔습니다.

당내 갈등이 막판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기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눈시울까지 붉히며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정말 많이 잘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