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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2만10명 확진…전날 동시간보다 1528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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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2만명대…수도권 7982명, 전체 40%

경북·강원·광주·전남·제주 등 6개 시도 소폭 증가

뉴스1

24일 서울특별시의회가 최근 6년간 카드 매출액 자료를 분석한 ‘서울시 상권 매출액 분석을 통한 소상공인 피해 추정 및 정책적 함의’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이후 업종별, 상권별로 매출에 큰 변화가 확인됐다. 사진은 이날 영세 자영업자들이 모여있는 서울 종로구 먹자골목의 모습. 2022.5.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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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뉴스1) 박대준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최소 2만10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2만1538명보다 1528명 적은 수치다. 한 주 전인 지난 17일 같은 시간 2만5304명과 비교하면 5294명 줄었다.

동시간대 기준 확진자는 Δ17일 2만5304명 Δ18일 2만2531명 Δ19일 2만871명 Δ20일 1만9297명 Δ21일 1만7439명 Δ22일 8278명 Δ23일 2만1538명 Δ24일 2만10명으로 나타났다. 일요일인 22일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가 한 주가 새로 시작되면서 2만명대로 다시 올라갔다.

최근 일주일간 일일 확진자(최종)는 Δ17일 3만1352명 Δ18일 2만8130명 Δ19일 2만5125명 Δ20일 2만3462명 Δ21일 1만9298명 Δ22일 9975명 Δ23일 2만6344명이다.

이날 수도권에서 7982명이 확진돼 전체의 39.89%를 차지했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3826명, 서울 3295명, 경북 1984명, 대구 1227명, 경남 1160명, 강원 1150명, 전북 1021명, 충남 940명, 전남 872명, 인천 861명, 광주 780명, 부산 752명, 울산 702명, 대전 586명, 제주 459명, 충북 340명, 세종 55명 순이다.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경기는 전날 같은 시간 5077명보다 1251명이 줄었다. 서울도 전날 3379명에서 3295명으로 84명, 인천도 868명에서 861명으로 7명이 각각 감소했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북·강원·광주·전남·제주·세종 등 6개 시도에서 전날보다 확진자가 늘었으며, 부산·경남·전북·충북·대전·충남·대구·울산 등 8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약간 줄었다.
d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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