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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선수 최초 EPL 득점왕' 손흥민, 골든부트 들고 금의환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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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장에서 팬들에게 인사한 뒤 인터뷰 없이 이동


(영종도=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2021-20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골든 부트(득점왕 트로피)의 주인공 손흥민(30·토트넘)이 '금의환향'했다.

눈부신 한 시즌을 보낸 손흥민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하얀 반소매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에 안경을 쓴 손흥민은 양손에 득점왕 트로피인 '골든 부트'를 받쳐 들고 입국장을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