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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지디, 3월 출국에도 'J' 가방 멨는데..뷔-제니 LA 사진에 급귀국?(연예뒤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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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지드래곤/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튜버 이진호가 지드래곤이 당초 한 달 예정이었던 외국 일정을 다 채우지 않고 한국으로 돌아온 이유에 대해 의구심을 가졌다.

24일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 '환승 연애? 지디가 제니를 끝까지 사랑했다는 증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진호는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그는 "사실은 예상된 수순이었다. 두 사람의 열애 언제부터였을까. 그 내막을 알 길이 없다"며 뷔와 제니의 열애가 사실이라는 것을 암시했다.

이진호는 양 측의 소속사에서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면서도 "한 가지 연결고리가 있다"며 '지디'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다. 그는 "지디는 제니와 상당히 오래 전부터 열애를 이어온 인물이다. 수 차례 목격되고 사진까지 찍혔지만 관계에 대한 인정을 하지 않았다. 인정만 안 했을 뿐 오랜 연인 사이라는 게 정설이었다"며 "지디는 뷔와 제니의 열애 사진 이후 자신의 비공개 계정에 있는 게시물들을 지우고 있다는 게 포착됐다"고 전했다.

이진호는 또한 지디가 지난 3일 샤넬 2022/23 크루즈 쇼 참석차 출국했을 당시 갑자기 취재진을 향해 등을 돌려 자신이 멘 가방을 보여준 것에 주목했다. 그는 "협찬한 가방을 노출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냐는 반응이었다"면서도 "눈길을 끈 건 단순히 가방 때문만은 아니었다. 가방에 화이트로 'J'라는 이니셜이 새겨져 있었다. 연인의 제니의 'J'를 새긴 게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특히 두 사람이 이미 헤어진 상황이라면 굳이 오해를 살 만한 'J'라는 이니셜이 담긴 가방을 메지 않았을 거라는 말이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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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제니/사진=민선유기자, 본사DB



하지만 한 달 일정으로 출국길에 올랐던 지디는 예상보다 빠르게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이진호는 "12일 한 달 간 유럽에 머물기로 해던 지디가 갑작스럽게 귀국한다는 얘기가 전해졌고 뜻밖의 일정 변경이었다.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며 "피곤한 얼굴로 등장했고 입국 당시와 같은 포토타임은 없었다. 귀국길에서는 해당 가방을 볼 수 없었다. 분위기 역시 출국 당시와 극과 극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일찍 돌아온 배경은 알 길이 없었다"며 "다만 4월 묘한 일이 벌어진다. 제니는 4월 17일 자신의 인스타를 통해 LA 여행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석상을 배경으로 했는데 이는 뷔가 지난해 11월 근황을 공개하며 올리 사진 때문이다.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올린 셈이다. 이 장소는 관광명소도 아닌 한 의류 편집숍 앞이었다. 4개월 간의 시차가 있었지만 LA라는 먼 땅에서, 굳이 알려지지 않은 장소를 찾아 찍은 사진이라 의미를 더했다"고 추측했다.

한편 지난 23일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양측 소속사는 침묵하며 별다른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 제니는 뷔와의 열애설 전 지드래곤과의 열애설도 있었지만 당시에도 이에 입장을 따로 내지 않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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