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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한우값에 '깜짝'…새신랑 기욤에게 "결혼은 한 번만" (어서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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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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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비정상 대표들이 새신랑 기욤을 위해 '어서와 한국'에서 뭉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 한국')에는 한국살이 23년 차 캐나다 기욤, 27년 차 인도 럭키, 15년 차 독일 다니엘, 15년 차 이탈리아 알베르토, 12년 차 네팔 수잔까지, 한국살이만 도합 92년 차인 베테랑들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살이 베테랑들의 전통시장 방문기가 그려진다. 전통시장에 등장한 F4 정체는 바로 알베르토, 럭키, 다니엘, 수잔. 이들은 최근 품절남이 된 기욤을 위해 브라이덜 샤워가 아닌 ‘브라더 샤워’를 준비한다. 네 사람은 잔치 음식을 위한 장보기는 물론 신혼부부 기욤과 아내를 위해 깜짝 잠옷 선물까지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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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F4는 남다른 고기 사랑으로 ‘고기욤’이라는 별명을 가진 새신랑 기욤의 15년 단골 고깃집까지 찾아가 눈길을 끈다. 기욤이 좋아하는 두께와 입맛에 맞춰 고기를 잘라주는 사장님의 모습에 모두가 감탄한다고. 이어 F4는 한우 결제를 하던 중 가격에 다시 한 번 놀라는데 이때, 알베르토가 기욤에게 “결혼식은 한번이겠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큰 웃음을 안긴다.

명품 한우를 포장한 이들은 포장 상자에 사장님의 친필 사인과 메시지까지 받는다. 이어 알베르토가 메시지를 낭독하자마자 기욤의 표정이 심상치 않게 변한다고. 과연 기욤을 당황하게 한 메시지 내용은 무엇이었을까.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는 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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