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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포위망 옥죄는 미국...바이든 한일 순방 후폭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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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강정규 국제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한일 순방 기간 내내 사실상 중국에 대한 포위망을 바짝 조이는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중국은 국제 사회에 편 가르기를 조장하는 조치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데요. 후폭풍도 예상됩니다. 국제부 강정규 기자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바이든 대통령이 방일 기간 기자의 질문, 그러니까 타이완 문제에 대한 질문에 군사 개입을 공언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불장난 하지 말라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고요. 상황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