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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쏜다"…장동민, 정성호♥경맑음 다섯째 임신에 통 큰 용돈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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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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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정성호 아내로 잘 알려진 경맑음이 장동민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경맑음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사진을 공유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손편지가 쓰인 용돈 봉투가 담겼다. 봉투에는 "애기들아 삼촌이 오늘 치킨 피자 쏜다. 엄마 아빠 말씀 잘 듣고 형제끼리 사이좋게 행복해. 다음에 보자"라는 덕담과 함께 '장동민 삼촌'이라고 적혀 있다.

여기에 경맑음은 "동민 오빠가 울 애들 주라고 챙겨주신 용돈"이라고 적어 장동민이 준 용돈임을 밝히며 그의 계정을 태그, 코미디언 장동민이 선물한 것임을 알려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경맑음 정성호 부부는 슬하에 4남매를 두고 있으며, 지난 23일에는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경맑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큰 행복이 찾아왔어요. 태명은 히어로구요. 눈치채신 분들도 계셨겠지만 히어로를 만났던 순간부터 그 작은 기쁨과 축복들 너무너무 적고 싶었어요"라며 이제 안정기에 접어들었음을 알렸다.

사진=경맑음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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