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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신작 '헤어질 결심' 192개국 선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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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박찬욱 감독의 신작 '헤어질 결심'이 전세계 192개국에 선판매됐다고 배급사 CJ ENM이 24일 전했다.

북미·영국·터키·인도 등에 영화를 배급하는 무비(Mubi)와 프랑스의 바크 필름스(Bac Films), 독일의 코흐 필름스(Koch Films) 등이 판권을 샀다. 프랑스에서는 다음달 29일 한국과 동시에 개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