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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두창 감시 강화…"입국 시 발열체크, 너무 불안해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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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최근 유럽과 미국 등에서 확산하고 있는 원숭이두창(monkeypox)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오늘(24일) 브리핑에서 "원숭이두창은 사람 간 감염은 드문 것으로 평가되지만 해외여행 증가와 또한 최장 21일에 달하는 잠복기를 고려할 때 해외유입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