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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77 등 강력한 서방무기 우크라 속속 배치…전쟁 판도 바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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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사거리 100㎞ 대함미사일 제공…프랑스는 트럭장착 곡사포 지원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M777 곡사포가 속속 우크라이나 전장에 배치되면서 우크라이나가 전쟁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3일(현지시간) 전했다.

우크라이나군이 수도 키이우와 제2의 도시 하르키우에서 러시아군을 물리치면서 현재 양측의 전투는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 집중되고 있다. 이곳은 개방된 평지여서 보통 원거리에서 대포를 통한 포격전이 전투의 주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