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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성, 21kg 다이어트 성공 “로맨스물 도전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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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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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무성이 21kg 감량에 성공했다.

최무성은 지난 2월 다이어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체중 감량에 나선다고 밝혔다. 당시 97kg으로 시작, 3개월 만에 21kg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전의 후덕한 이미지는 사라졌다. 검게 염색까지 한 헤어스타일과 스타일리시한 의상으로 ‘택이 아빠’가 아닌 ‘택이 형’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변신했다.

최무성은 “이전에는 이미지 때문에 항상 강한 느낌의 역할을 많이 했는데 체중 감량을 하고 나니 이제 로맨스물 같은 부드러운 역할도 해 보고 싶다”며 “살이 빠지고 나니 예전부터 배워보고 싶었던 수영도 멋진 수영복을 입고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밝혔다.

체중 감량 후 가장 큰 변화에 대해서 ‘활력’으 꼽았다. 그는 “40대 시절의 활력을 되찾은 것 같다”며 “훨씬 활동적으로 바뀌고 예전에는 생각만 하다 포기했던 캠핑도 가보고 싶고 자전거, 테니스 같은 레저 활동에 도전해 보고 싶다” 말했다.

이어 “왜 사람들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다이어트를 하는지 이번에 제대로 느꼈다”며 “예전에 혼자 하던 때와는 달리 내 몸에 대한 분석을 통해 방향을 잡아주니 훨씬 편하고 쉽게, 빠르게 감량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최무성은 최근 ‘뜨거운 피’와 ‘배니싱: 미제사건’을 연이어 개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에도 3개월만에 2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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