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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몸 신비함 보여주고 싶었다” 이하늬 파격 만삭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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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출산을 앞둔 배우 이하늬(39)의 파격적인 만삭 화보가 화제다. 이하늬는 올봄 가장 핫한 패션 아이템 ‘크롭티’와 ‘로우라이즈’(골반에 걸쳐 입는 하의)를 입고 우아한 D라인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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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왼쪽), 리한나 만삭 화보/보그코리아, 리한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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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의 만삭 화보는 보그코리아 6월호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보통 임부들은 만삭 화보를 찍을 때, 옷으로 대부분 만삭의 배를 가리지만 이하늬는 달랐다. 과감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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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만삭 화보/보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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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롭 니트에 로우라이즈을 매치한 이하늬는 양손으로 만삭의 배를 소중히 감쌌다. 표정은 위풍당당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 이하늬는 배 위에 화려한 장식의 벨리 체인을 걸쳐 포인트를 줬다. 컷아웃 디테일로 유니크함을 더한 롱드레스도 완벽히 소화했다.

이하늬는 화보 촬영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같은 노출을 감행한 이유에 대해 “여성의 몸이 이토록 신비롭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멋있다”, “엄마는 위대하다”, “만삭 화보가 이렇게 힙할 수 있구나”라며 감탄했다.

이하늬는 작년 12월 비연예인 직장인과 결혼을 발표한 뒤, 임신 중이라고 밝혔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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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만삭 화보/보그


지난 4월 팝스타 리한나의 만삭 화보도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끌었다. 리한나는 몸매가 드러나는 주황색 시스루 전신 보디슈트를 입고 불룩 나온 배를 강조했다. 또 그는 과감한 노출 패션으로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김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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