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서정희 딸 서동주 "화장 지우면 촌스럽다고"…반전 민낯 공개('랜선뷰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민낯을 공개한다.

25일 방송되는 케이스타 예능프로그램 ‘랜선뷰티’에서는 부산으로 출장을 떠난 서동주의 일상이 공개된다.

서동주는 업무를 마치고 호텔 룸에 돌아온다. 그리고 클렌징 티슈를 꺼내 얼굴을 닦기 시작한다. 그는 “사람들이 저 화장 지우면 촌스럽게 생겼다고 많이 그러는데”라며 긴장한다.

그러나 서동주의 민낯은 잡티 하나 없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MC들은 “안 한 게 낫다”며 감탄한다. 박은혜는 “진짜 20대 같다“며 그의 투명한 피부를 극찬한다.

서동주는 화장법에 따라 확연히 차이나는 이미지로도 눈길을 끌었다. 미국에서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고혹미를 발산했고, 한국에서는 청아한 피부 위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해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에 대해 메이크업 아티스트 수경 원장은 명쾌하게 설명해 흥미를 돋운다.

‘랜선뷰티’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케이스타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