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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다섯 아이 아빠 된다… 태명은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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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사진=경맑음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개그맨 정성호가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다.

정성호 아내 경맑음은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게 가장 큰 행복이 찾아왔다”며 “태명은 히어로”라고 글을 올렸다.

경맑음은 “눈치채신 분들도 계셨겠지만 히어로를 만났던 순간부터 그 작은 기쁨과 축복들 너무 너무 적고 싶었다”며 “이제 안정기가 왔고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임산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경맑음은 “우리의 다섯째 히어로를 축복해주시면 너무 너무 행복할 것 같다”며 ‘임밍아웃’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임산부’라는 해시태그를 곁들였다.

정성호와 경맑음은 2009년 결혼,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14년 8월 넷째 아들을 출산했고, 8년 만에 다섯째 아이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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