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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배지현, 서양인 사이에서도 안꿀려..'173cm' 슈퍼모델 기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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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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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전 아나운서 배지현이 토론토에서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배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urveballgala2022 #jayscarefoundation #bluejays"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2022 커브볼 갈라에 참석한 배지현과 그의 남편이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 야구선수 류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각각 블랙 원피스와 수트를 차려입은 채 함께 2022 커브볼 갈라를 찾은 모습. 특히 배지현은 슈퍼모델 출신 답게 173cm의 독보적 기럭지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배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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