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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TV 음악 프로그램 ‘최고령 MC’ 기네스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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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34년간 ‘전국노래자랑’ MC로 활약한 송해가 23일 ‘최고령 TV 음악 경연 프로그램 진행자’로 등재된 기네스 세계기록 인증서를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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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 ‘국민 MC’ 송해가 TV 음악 프로그램 최고령 진행자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됐다.

KBS는 ‘전국노래자랑’ MC로 활약해온 송해가 ‘최고령 TV 음악 경연 프로그램 진행자’로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됐다고 23일 밝혔다. 송해는 “긴 세월 전국노래자랑을 아껴 주신 대한민국 시청자들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988년부터 34년간 KBS 1TV 전국노래자랑 진행을 맡고 있다.

다만 송해는 최근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 입·퇴원을 반복하면서 프로그램 하차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

권이선 기자 2su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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