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진, 백종원과 다정한 만남…제이홉 "난 왜 안 부름" 아쉬움에 "낄끼빠빠해"

댓글 7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백종원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종원과 만난 진이 백종원과 함께 다양한 요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와인잔을 맞대고 서로를 바라보며 다정하게 미소짓는 등 끈끈한 친분을 자랑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진의 게시물을 본 멤버 제이홉은 "헐 백쌤! 쯴(진)!! 나 왜 안 부름!"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에 진은 "낄끼빠빠(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져라)해"라고 다시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0일 새 앨범 'Proof'(프루프)를 발매한다. 이번 새 앨범에는 방탄소년단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아낸 구성으로 꾸려져 전 세계의 많은 팬들의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사진 = 진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전체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