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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췌장을 망치는 습관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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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기적의 습관’ 오후 7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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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은 24일 오후 7시 ‘기적의 습관’을 방송한다. 감초 연기의 대가이자 마당놀이의 전설인 배우 윤문식과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 윤문식은 아내와 함께 당뇨 검사를 받으러 병원으로 향한다. 당뇨는 이번이 첫 검진이라는 윤문식은 병원으로 향하는 내내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평소 당뇨가 없다고 자부해온 그지만 예상과 달리 당뇨 전 단계라는 결과가 나와 아내를 심란하게 만든다.

이후 자신의 검사 결과에 풀이 죽은 아내를 위해 윤문식은 깜짝 데이트 코스를 준비한다. 바로 네일아트숍을 함께 방문한 것. 이후 아내만을 위한 커피 서비스까지 선보인다. 이후 두 사람은 젊은이들의 성지로 불리는 홍대 거리로 향해 데이트를 즐긴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문식의 생활 습관 중 ‘숭늉’을 먹는 것이 췌장을 망치는 습관으로 꼽힌다. 의사들은 “물과 음식을 동시에 먹으면 위 속 소화액이 희석되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고 췌장으로 넘어간다”며 “혈당 조절을 담당하는 췌장에 무리가 가는 행동”이라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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