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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산업도 美와 문 여나...이종섭 "방산 FTA, 국익 최우선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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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미 정상이 이번 정상회담에서 논의 개시를 약속한 국방상호조달협정, RDP는 방산 분야의 FTA로 불립니다.

미국이 빗장을 여는 만큼, 우리도 시장을 열어야 돼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는데요,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최우선 고려 사항은 국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연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해 초, UAE와 이집트에 잇따라 수출 승전보를 올린 K-방산!

수출 대상국을 늘려온 K-방산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의 빗장을 열 준비에 돌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