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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올 최고 더위 30.7도‥첫 오존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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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급격히 더워지면서 서울에는 올 들어 처음으로 오존주의보도 발령됐습니다.

낮 기온도 30.7도를 기록해 올 들어 가장 높았는데요.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미세먼지가 쌓여 있는 가운데 내일도 자외선이 강해서 오존 농도가 짙어지겠습니다.

호흡기 질환자나 어린이 또는 노약자는 가급적 장시간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마침 오늘 기상청은 올여름 전망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