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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도 감독도 소재도 '한국'…칸에서 달라진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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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에는 배우 탕웨이가 출연하고, 송강호 씨의 일곱 번째 칸 진출작은 일본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입양을 소재로 한 이 프랑스 영화는 어떤가요. 올해 칸 영화제에서 만나는 영화들은 이미 '1인치의 장벽'을 훌쩍 넘었습니다.

현지에서 정재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선정된 이 영화, 제작진이 무대에 오르자 박수가 쏟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