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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카드깡, 공범 돈으로…7차례 되살아난 생명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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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계곡 살인사건 이은해의 재판이 이번주에 시작됩니다. 저희가 검찰의 공소장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보험 효력이 없어지자 공범 조현수가 피해자에게 '카드깡'을 시켜서 보험금을 냈고, 조현수 스스로도 보험을 살리려고 돈을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해언 기자입니다.

[기자]

검찰은 이은해가 계곡에서 남편 윤씨를 살해한 동기는 8억 원의 생명보험금 때문이라고 결론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