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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순방보다 분유'‥분유 공수 작전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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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한국과 일본을 연이어 방문하면서 중국 견제 노선을 구축하려는 미국 바이든 대통령.

그런데 이 바쁜 순방 일정 중에도 SNS를 통해서 분유 공수 작전을 중계방송 하듯이 수시로 전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미국 내의 분유 부족 사태가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워싱턴에서 왕종명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일본에 도착하고 첫날 밤 새벽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