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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카메라] 평산마을 2주째 집회…"귀 아파 보청기 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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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농부가 텃밭을 가꾸는 바로 옆에서 요란한 색소폰 소리와 욕설이 쏟아집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사는 평산마을인데, 집회 소리가 시끄러워서 보청기를 뺐다는 주민도 있었습니다.

밀착카메라 이상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경찰 소음관리 차량이 들어섭니다.

농작물도 집회 소리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현수막이 붙어있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 퇴임 이후 마을에 집회가 열린 지 벌써 2주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