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41세' 한지민, 앞머리만 잘랐을 뿐인데…"나 22세 같냐, 말도 안 되지" [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한지민이 달라진 헤어로 동안미를 선보였다.

23일 유튜브 채널 'BH Entertainment'에 업로드 된 "(ENG SUB)[BHIND]에너짐 짐느 영옥 보러 옵서 보는 순간 에너지 충전 완료 100%"에서는 tvN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을 준비하는 한지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해녀 영옥을 연기하고 있는 한지민은 한지민은 평소 앞머리 없는 펌헤어 스타일링으로 연상미를 뽐내고 있다. 하지만 이번 영상에서는 앞머리가 있는 생머리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헤어 세팅을 위해 머리를 손질 받고 있는 한지민은 "나 오늘 22살 같냐"라고 질문했다. '우리들의 블루스' 속 22살 회상신 촬영을 위해 달라진 헤어를 선보인 것이다. 22살을 연기하기 위해 스타일링을 한 한지민은 곧바로 "말도 안 되지"라고 단언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머리를 내린 한지민은 20대로 보일 정도의 동안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안미를 한껏 업그레이드시켜주는 앞머리를 선보인 한지민은 라벤더 컬러의 점퍼로 싱그러움을 더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을 마친 한지민은 매점에서 간식을 사는 모습을 보여줬다. 스태프들의 간식을 챙겨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한 한지민은 소세지 먹방을 펼쳤다. "추억의 소시지맛이다. 나만 먹어서 어떻게 하냐"라고 말했다.

이어 "나 하나 더 샀다. 소시지 어디 있냐. 흐름 끊기지 않게 소시지 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소시지에 과자까지 받아든 한지민은 한껏 더 행복해진 얼굴로 사진 촬영을 했다.

SNS에 업로드되는 사진을 촬영한 한지민은 "내가 먹을 때 찍혀서 잘 나온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그 말에 스태프는 "예쁜데 왜 그러냐"며 한지민의 아름다움을 칭찬했다. 달라진 앞머리를 언급하는 스태프의 말에는 "앞머리를 잘랐다. 22살이 되려고 찍었다. 오랜만에 잘랐다"라고 대답했다.

한지민은 최종 촬영을 마치고 스태프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꽃을 건네주는 스태프에게 "내가 좋아하는 꽃이다. 너무 고맙다. 눈물 날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직접 주문한 케이크에도 감동을 전한 한지민은 계속해서 감사함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작품은 아무래도 주인공이 여러 명이다 보니까 제가 찍지 않은 다른 배우들의 분량이 되게 궁금했다. 저 역시도 대본을 읽으면서 굉장히 많이 울고 웃었다. 역시 노희경 작가님의 글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있어서 기대가 된다. 제가 이번에 해녀 역할을 맡았다.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BH Entertainment'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