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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일제히 '노무현' 추모...해석은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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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노무현 서거…한국 정치에 안타까운 일"

한덕수, 尹 추모 뜻 전달…"盧 철학, 대화·타협"

국민의힘 지도부, 盧 추도식 참석…"소홀함 없이"

문재인·이재명 등 범야권 인사 총집결

[앵커]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모식에는 더불어민주당은 물론, 한덕수 국무총리와 국민의힘 지도부도 일제히 참석했습니다.

보수 정권 인사들이 사실상 처음 봉하마을에 집결해 통합과 협치를 강조하면서 '노무현 정신'을 기렸지만, 지방선거를 앞둔 날 선 신경전도 이어졌습니다.

박기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를 맞아 한국 정치에 참 안타깝고 비극적인 일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