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정호영 '자진사퇴' 가닥...후반기 원 구성 협상 '뇌관'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 정호영 후보 자진 사퇴론 꺼내

한덕수 총리 인준 협조에 정호영 후보 임명 부담

尹 대통령 "시간이 좀 더 필요한 것 같다"

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 관측

[앵커]
한덕수 국무총리 인준안이 지난주 국회를 통과한 이후 민주당이 '낙마 1순위'로 꼽은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사실상 '자진 사퇴'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보이는데, 이제는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이 정국의 뇌관으로 떠올랐습니다.

정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특별히 불법을 저지른 게 확인되지 않았다며, 정호영 후보자를 엄호하던 국민의힘 지도부가 자진 사퇴론을 꺼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