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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양파 나눠주며 후보 명함 '쓱'…지선 위법행위 고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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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양파 나눠주며 후보 명함 '쓱'…지선 위법행위 고발 늘어

[앵커]

선거를 앞두고 돈으로 표를 매수하는 건 명백한 위법행위입니다.

요즘 시대에는 그런 일이 없을 것 같지만, 지방선거는 단위가 작다 보니 아직도 심심치 않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4년 전 지방선거 때보다 위법성이 뚜렷한 사건들은 오히려 더 늘었습니다.

김보윤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