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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앞두고 여야 지지율 '출렁'…국힘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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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방선거 소식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선거가 정확히 9일 앞으로 다가왔죠. 지지율에 빨간불이 켜진 민주당은 '총동원령'을 내리고, 지지층 결집에 나선 모습인데요. 관련 내용을 톡 쏘는 정치에서 짚어봅니다.

[기자]

< 국힘에 지지율 14%p 뒤진 민주 '비상'…국힘 호남·제주 빼고 싹쓸이? >

6·1 지방선거가 이제 열흘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현재 선거 판세를 가늠할 척도죠. 여야의 정당 지지율,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리얼미터 조사인데요. 국민의힘이 지지율 50%선을 돌파했습니다. 20대 총선 직전인 2020년 2월 이후 처음입니다. 반면, 민주당은 38.6%에 그쳤습니다. 11.5%p 차입니다. 한국갤럽 조사에선 양당의 지지율 격차가 더 컸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민주당은 지지율이 20%대로 내려 앉았습니다. 국민의힘과 지지율 차, 14%p였습니다. 민주당은 어느 정도 예견된 결과라는 입장인데요.